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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삶은춤' 프로그램에 참가하고. . .
작성자 관리자26-01-06 12:11266
박일화 센터장님, 안녕하세요.
22025년의 마지막 날 센터장님의 강좌를 듣고 매우 반가워서 글을 씁니다.

이런 프로가 있는 줄 모르고 아내와 함께 참가했는데, 제게 공감을 울리는 멘트를 많이 하시니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.

저는 영문학을 전공하며 대학 교수로 은퇴한 사람입니다.
어제 처음 뵐 때부터 밝고 유쾌한 기운이 가득한 표정과 몸짓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삶에 신명이 짚이신 것 같아 참 보기 좋았어요.

오늘 강좌에서는 삶의 큰 진리나 근본 원리를 찾아 긴 탐색과 모색을 시도한 삶의 여정을 걸어오신 것 같더군요.

문학을 하시고, 산속에도 생활하시고, 통합의학도 하시고, 마침내 춤으로 귀결하셨군요.

보이지 않던 것을 추구하던 여정이 보이는 몸을 통한 소중한 진리에 이르신 것 같아요.

센터장님의 춤은 존재의 신비와 아름다움, 흥겨움과 자유를 담은 춤이더군요. 여기 이 순간을 소중하게 깊이 느끼며 풀어내는 그 춤의 선이 너무나 부드럽고 곱더군요.

그리고 분석하지 말라, 판단하지 말라는 멘트에도 크게 공감하게 됩니다. 지식교육과 암기교육에 젖은 우리는 우주와 자연, 세상과 깊이 감성적으로 교류하는 능력을 잃어버렸겠지요.

또 글을 쓰기 싫어한다는 센터장님의 말에도 공감이 갔어요. 우리 말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말이에요.

저도 학교 공부에 늘 허기를 느끼면서 삶의 큰 그림을 찾기 위해 오랜 기간 모색해 왔답니다.

그리고 나름대로 대학에서 강의하면서 이런저런 공부를 좀 넓게 하려고 노력했지요.

박 센터장님이 추구하며 얻은 세계에 무척 호기심이 갑니다.< 지금여기통합심신학교>도 궁금하고 <춤명상연구소>도 궁굼하네요.

밝아올 2026년 새해에도 신선한 기운과 진리를 많은 분께 내뿜어 주시면서 신명 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.

Happy New Year~~